鬼束ちひろ(onitsuka chihiro) - infection


'어느샌가 나는 이렇게 약해진거야'라는 가사가 인상적이고 가슴에 남는 노래이다.
지금까지 이렇게 슬픔, 고통, 절망을 표현한 노래는 없었던 것 같다.
근데 이 노래는 끌리는 이유가 뭘까.
듣는 사람마다 느껴질 수 가 있을것이다.
심지어 이 노래가 판매된 날부터 4일 후, 미국에서 9.11 테로가 일어나
한동안 일본에서 방송금지가 되어 있던 노래이다.






鬼束ちひろ - infection
(2001.9.7)



何とか 上手く 答えなくちゃ
나음도가 우마쿠 코타에나쿠챠
어떻게든 능숙하게 대답하지 않으면 안돼

そしてこの 舌に 雜草が 增えて 行く
소시테코노 시타니 사소가 후에테 유쿠
이 혀에 잡초가 늘어만 가고 있으니까 

鼓動を 橫切る 影が また 誰かの 假面を
코도-오 오요기루 카케가 마타 다레카노 가메은오
고동을 지나가는 그림자가 또 누군가의 가면을

剥ぎ取ってしまう
소기톳테시마우
벗겨 내고 만다

In the night
I sit down as if I'm dead


 


爆破して 飛び 散った

오바쿠하시테 토비 치잇타
폭파해서 흩날려 버렸어 

心の 破片が そこら 中できらきら 光っているけど
코코로노 하헤은가 소코라 쥬우데 키라키라 히캇테이루케도
마음의 파편이 그 안에서 반짝반짝 빛나고 있지만

いつの 間に 私は こんなに 弱くなったのだろう
이츠노 미나 와타시와 코은나니 요와쿠나앗타노다로오
어느샌가 나는 이렇게 약해지고 있었던 거야

足がすくんでしまう 事も 氣にならない 振りをして 居るの
아시가스쿤데시마우 코토모 키니나라나이 후리오시테 이루노
오금을 펴지 못하는 일도 신경쓰지 않는 척 하며


私の 愚かな 病は だんだんひどくなっていくばかり
와타시노 오로카나 이타미와 다은다은히도쿠나앗테이쿠바카리
나의 어리석은 병은 점점 더 심해져 가겠지


In the night

I realize this infection


爆破して 飛び 散った

오바쿠하시테 토비 치잇타
폭파해서 흩날려 버렸어 

心の 破片が そこら 中で きらきら 光っているけど
코코로노 하헤은가소코라 쥬우데 키라키라 히캇테이루케도
마음의 파편이 그 안에서 반짝반짝 빛나고 있지만

いつの 間に 私は こんなに 弱くなったのだろう
이츠노 미나 와타시와 코은나니 요와쿠나앗타노다로오
어느샌가 나는 이렇게 약해지고 있었던 거야

あらゆる 小さな 熱に 怯えはじめている 私に
아라유루 치이사나 베츠니 오비에하지메테이루 와타시니
모든 작은 열기조차 두려워하며 시작하고 있는 나에게


勝ち 目など 無いのに 目を 覺まさなくちゃ
카치 메나도 나이노니 메오 사마사나쿠챠
이길 가망성 같은 것도 없는데 눈을 뜨지 않으면 안돼

爆破して 飛び 散った
오바쿠하시테 토비 치잇타
폭파해서 흩날려 버렸어 

心の 破片が そこら 中で きらきら 光っているけど
코코로노 하헤은가 소코라 쥬우데키라키라 히캇테이루케도
마음의 파편이 그 안에서 반짝반짝 빛나고 있지만

いつの 間に 私は こんなに 弱くなったの
이츠노 미나 와타시와 코은나니 요와쿠나앗타노
어느샌가 나는 이렇게 약해져 버렸어 

爆破して 飛び 散った
오바쿠하시테 토비 치잇타
폭파해서 흩날려 버렸어 

心の 破片が そこら 中で きらきら 光っているけど
코코로노 하헤은가 소코라 쥬우데키라키라 히캇테이루케도
마음의 파편이 그 정도 안에 반짝반짝 빛나고 있지만

いつの 間に 私は こんなに 弱くなったのだろう
이츠노 미나 와타시와 코은나니요와쿠나앗타노다로오
어느샌가 나는 이렇게 약해지고 있었던 거야

by satsumakko | 2009/05/16 17:56 | - LIF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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